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리우데자네이루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리우의 상징인 코르코바두 언덕의 예수상은 정말 날씨가 반 이상을 결정하더라고요. 아침에 눈떴을 때 구름이 없다 싶으면 무조건 바로 출발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올라가는 방법은 트램과 공식 셔틀버스가 있는데, 저는 트램을 이용했어요. 트램 창밖으로 보이는 티주카 국립공원의 숲 풍경이 아주 예술입니다. 주말이나 성수기에는 무조건 미리 인터넷으로 예약하고 가셔야 대기 시간을 줄일 수 있어요. 정상에 올라가면 바람이 꽤 불고 생각보다 쌀쌀할 수 있으니 얇은 겉옷 하나 챙기시고요. 사진 찍을 때는 사람들이 정말 많아서 독사진 건지기가 쉽지 않지만, 예수상 바로 아래쪽 계단 구석에서 광각으로 찍으면 그나마 잘 나옵니다!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날씨 흐려서 예수상 발가락만 보고 왔어요. 무조건 날씨 좋은 날 가세요!
예수상 아래에서 광각으로 찍는 구도 메모해 둡니다. 인생샷 건져오고 싶네요.
와, 안 그래도 다음 달에 리우 가는데 정말 꿀팁이네요! 트램 예약은 미리 꼭 해야겠어요.
광각 카메라 팁 진짜 유용할 것 같아요. 사람 많을 때 사진 찍기 너무 힘든데 꿀팁이네요!
티주카 국립공원 숲 풍경도 볼 수 있다니 트램 타는 재미가 쏠쏠하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얇은 바람막이 하나 꼭 챙겨가야겠네요.
트램 창밖 풍경이 그렇게 예쁘다니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예약 링크 찾아봐야겠어요.
역시 날씨가 제일 중요하군요. 아침에 눈뜨자마자 하늘부터 확인해야겠어요!
진짜 리우의 상징인 만큼 사람 엄청 많죠. 아침 일찍 서두르는 게 답인 것 같아요.
소중한 후기 감사합니다! 브라질 여행 계획 짜는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혹시 트램 예약은 며칠 전부터 열리는지 아시나요? 미리 준비하고 싶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