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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달에 프놈펜으로 2박 3일 짧은 여행을 계획하고 있습니다. 앙코르와트는 예전에 다녀와서 이번에는 수도인 프놈펜만 가볍게 둘러보려고 해요. 대략 짜본 동선인데 무리 없는지 봐주세요. 1일차: 오후 도착 -> 숙소 체크인 -> 메콩강변 산책 및 야시장 구경 2일차: 왕궁 & 실버 파고다 -> 국립박물관 -> 뚜올슬렝 학살 박물관 -> 독립기념탑 야경 3일차: 센트럴 마켓(공예품 쇼핑) -> 왓프놈 -> 공항 이동 역사적인 장소 위주로 넣었는데 2일차 일정이 조금 빡빡해 보이기도 하네요. 혹시 추가하거나 빼야 할 곳이 있다면 조언 부탁드립니다!
2일차 일정이 조금 타이트해 보이긴 하네요. 국립박물관이나 뚜올슬렝 중 하나는 조금 여유 있게 보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