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엠립 여행 중에 가장 유용하게 썼던 교통 어플 정보를 공유합니다. 길거리에서 툭툭이 기사들과 흥정하는 게 스트레스였는데, 앱을 사용하니 세상 편하더라고요. 한국에서 미리 그랩(Grab)과 패스앱(PassApp)을 설치하고 카드 등록까지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합니다. 현지에 도착해서 목적지를 입력하면 요금이 미리 정해져서 나오기 때문에 바가지 요금 걱정이 전혀 없습니다. 기사님들과 불필요한 실랑이를 할 필요도 없고요. 개인적으로는 패스앱이 씨엠립 현지 툭툭이가 더 많이 잡히는 느낌이었고, 요금도 조금 더 저렴했던 것 같습니다. 다만 카드 결제 오류가 가끔 날 수 있으니 소액 현금은 항상 소지하고 타시는 것이 좋습니다.
대박 꿀팁이네요! 다음 달에 씨엠립 가는데 미리 깔아두고 가야겠어요.
씨엠립 필수 앱이네요. 메모해 둡니다.
저도 씨엠립에서 패스앱 정말 유용하게 썼어요. 흥정 안 해도 되니까 여행 질이 올라갑니다.
카드 오류 가끔 난다는 건 몰랐네요. 잔돈은 항상 챙겨 다녀야겠습니다.
그랩만 알고 있었는데 패스앱이라는 것도 있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툭툭이 탈 때마다 가격 깎는 게 일이었는데 이런 앱이 생겨서 너무 다행이에요.
길거리 기사들이랑 흥정하는 거 진짜 기 빨렸는데 어플 쓰면 훨씬 편하겠어요.
현지에서 바로 깔려면 인터넷 느려서 답답하니까 무조건 한국에서 깔고 가세요.
패스앱이 확실히 차량도 더 잘 잡히고 저렴하더라고요. 강추합니다!
혹시 달러 결제도 앱 내에서 카드로 잘 되나요?
네, 등록된 카드로 결제하면 알아서 환전되어 빠져나갑니다. 엄청 편해요!
가끔 기사님이 팁 요구하는 경우도 있나요?
간혹 있긴 한데 앱 요금만 줘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