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에 캐나다 여행 준비하면서 eTA(전자여행허가)를 신청했는데, 하마터면 사기 대행 사이트에서 결제할 뻔했습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캐나다 eTA 신청'이라고 검색하면 가장 위에 뜨는 링크 중 일부가 공식 사이트가 아닌 사설 대행업체 사이트더라고요.\n\n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수수료가 단돈 7캐나다달러(CAD)인데, 대행 사이트들은 교묘하게 공식 사이트처럼 꾸며놓고 인당 50~80달러씩 청구합니다. 승인도 특별히 더 빨리 나오는 게 아니라고 해요.\n\n꼭 URL 주소 끝이 '.gc.ca'로 끝나는 캐나다 정부 공식 웹사이트인지 확인하시고 진행하세요. 신청 방법도 한글 가이드가 잘 되어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습니다. 여권 정보와 이메일 주소만 정확히 입력하면 보통 몇 분 내로 승인 메일이 옵니다. 다른 분들은 절대 비싼 대행 수수료 내지 마시길 바라는 마음에 글 올립니다!
저도 처음에 80달러 결제창 뜨길래 이상해서 취소했던 기억이 나네요. 큰일 날 뻔했어요.
신청 방법도 정말 쉬운데 대행 수수료가 너무 비싸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진짜 구글 상단에 광고로 뜨는 사이트들 조심해야 해요. 교묘하게 속이더라고요.
주소창 끝에 gc.ca 확인하는 게 진짜 꿀팁이네요. 메모해 둡니다!
와 저도 예전에 당할 뻔했는데 진짜 다행이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달러면 되는 걸 몇 배나 받아먹다니 너무 양심 없네요. 공유 감사합니다.
캐나다 여행 준비 중인데 덕분에 돈 굳었습니다! 공식 홈으로 잘 찾아볼게요.
은근히 이런 대행 사이트 사기가 많더라고요. 미국 ESTA 신청할 때도 조심해야 합니다.
저 작년에 저기서 당했어요. 눈 뜨고 코 베인 느낌이었는데 이 글 보고 다른 분들은 안 당하셨으면 좋겠네요.
맞아요 대행 사이트들은 교묘하게 공식처럼 꾸며놔서 헷갈리기 쉽더라고요. 다들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