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을 위해 대중교통 카드인 컴파스 카드 관련 팁을 공유하고자 합니다. 공항에 도착하셔서 스카이트레인을 타기 전에 역에 있는 자판기에서 쉽게 구매하실 수 있어요.\n\n카드는 보증금 6달러가 있고, 데일리 패스나 원하는 금액만큼 충전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여행 일정이 3일 이상이고 대중교통을 자주 타신다면 컴파스 카드를 발급받는 것이 일반 1회권보다 훨씬 저렴합니다. 버스는 탈 때만 찍고, 스카이트레인은 탈 때와 내릴 때 모두 찍어야 하니 주의하세요.\n\n마지막으로 여행이 끝나고 보증금을 환불받으려면 워터프런트 역(Waterfront Station)에 있는 컴파스 고객 서비스 센터에 방문하셔야 합니다. 주말에는 운영 시간이 짧거나 닫을 수 있으니 출국 일정 고려하셔서 미리 환불받으세요!
버스는 탈 때만 찍는다는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헷갈릴 뻔했네요.
다음 달에 밴쿠버 가는데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장해 두고 꼭 써먹겠습니다!
워터프런트 역에서만 환불이 가능하다니 몰랐으면 그냥 출국할 뻔했네요. 감사합니다.
보증금이 6달러나 되는군요. 꼭 환불받아서 공항 가기 전에 커피 한 잔 마셔야겠어요.
스카이트레인은 내릴 때도 찍어야 하는군요. 친절한 정보 공유 감사드립니다!
혹시 컴파스 카드 보증금 환불받을 때 여권이나 신분증이 필요한가요?
밴쿠버 대중교통 이용할 때 필수인 정보네요. 덕분에 여행 준비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워터프런트 역 서비스 센터 주말 운영 시간 꼭 체크해 봐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카드가 디자인도 예뻐서 저는 그냥 기념품으로 가져왔어요. 소장용으로도 괜찮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