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평생 버킷리스트였던 오로라를 보러 옐로나이프에 다녀왔습니다. 다행히 3밤 중 2밤이나 선명한 댄싱 오로라를 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겨울 옐로나이프는 상상 이상으로 춥습니다. 영하 30도는 기본이라 제대로 된 방한 대비를 안 하면 밖에서 5분도 못 서 있어요. 저는 현지 투어 업체에서 방한복과 방한화를 렌탈했는데 정말 신의 한 수였습니다. 개인 패딩으로는 어림도 없으니 무조건 렌탈 추천드려요. 그리고 스마트폰은 추위 때문에 배터리가 순식간에 방전되니까 보조배터리와 핫팩은 필수입니다. 카메라 삼각대도 꼭 챙겨가세요!
영하 30도라니 상상만 해도 손발이 시리네요. 방한복 렌탈 정보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와, 3밤 중에 2밤이나 보셨다니 날씨 운이 정말 좋으셨네요! 저도 버킷리스트인데 부럽습니다.
댄싱 오로라라니 정말 평생 잊지 못할 추억이 되셨겠어요. 사진으로만 봐도 설렙니다.
스마트폰 방전 꿀팁 정말 유용하네요. 겨울에 갈 때 핫팩 잔뜩 챙겨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