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가을에 일주일 동안 밴프와 재스퍼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여행하고 왔습니다. 정말 대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당하는 시간이었어요.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백 배는 더 아름다웠습니다. 다만 렌트카 여행 시 주의하실 점이 있습니다. 가을철이라도 고산 지대라 날씨 변화가 심하고 갑자기 눈이 내릴 수 있으니 윈터 타이어 옵션을 꼭 확인하시는 게 좋습니다. 그리고 야생동물이 도로에 자주 출몰하니 규정 속도를 반드시 준수하셔야 합니다. 실제로 운전 중에 엘크 무리를 몇 번이나 만났네요. 주유소는 마을을 벗어나면 찾기 힘드니 계기판이 반쯤 남았을 때 미리미리 채워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밴프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재스퍼까지 다녀오셨다니 부럽습니다. 혹시 렌트카 업체는 어디로 이용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혹시 주차는 어렵지 않았나요? 레이크 루이스 주차장이 금방 만차가 된다고 들어서 걱정입니다.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주유 팁 정말 유용하네요! 미리미리 채워둬야겠어요.
레이크 루이스 실제로 보면 어떤 느낌일지 너무 기대됩니다. 사진도 정말 궁금하네요!
엘크 무리를 도로에서 만나면 진짜 신기하면서도 긴장될 것 같아요. 안전 운전이 필수겠네요.
가을 밴프도 날씨가 급변하는군요. 윈터 타이어 옵션은 생각 못 했는데 꼭 체크해야겠네요.
저도 내년 봄에 렌트카로 가려고 하는데 국제면허증 외에 따로 준비할 서류가 있을까요?
밴프는 정말 인생 여행지라던데 글 읽으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소중한 후기 감사해요!
야생동물 출몰이라니 정말 대자연이네요. 속도 제한 꼭 지키며 안전하게 다녀오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