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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휴가 때 캐나다 로키산맥을 보고 싶어서 렌트카를 빌려 밴프 국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캘거리 공항에서 차를 인수해서 밴프로 이동했는데, 도로가 넓고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운전하기는 정말 편하더라고요.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정말 찍는 사진마다 예술이었습니다. 다만 모레인 레이크는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고 가야 하니 참고하세요. 주차장 자리가 협소해서 아침 일찍 서두르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마지막 날에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를 따라 드라이브를 했는데 평생 볼 만년설과 빙하를 다 보고 온 느낌입니다. 밴프 가시는 분들은 꼭 렌트카 여행을 고려해 보세요. 자유롭게 멈춰서 풍경을 감상하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와, 밴프 렌트카 여행이라니 제 로망이에요! 후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모레인 레이크 셔틀 정보 유용하네요. 내년에 가려고 계획 중인데 꼭 예약해야겠어요.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크 루이스를 직접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캘거리에서 밴프 가는 길 운전하기 난이도는 어떤 편인가요? 초보 운전이라 걱정이네요.
저도 지난달에 다녀왔는데 아이스필드 파크웨이는 정말 인생 최고의 드라이브 코스였습니다.
3박 4일 일정으로 충분했는지 궁금해요. 일정을 더 길게 잡아야 할까요?
캐나다 로키는 역시 렌트카가 진리인 것 같아요. 대중교통으로는 가기 힘들죠.
꿀팁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서둘러야 여유롭게 볼 수 있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