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 중 가장 좋았던 곳 중 하나가 그랜빌 아일랜드였습니다. 퍼블릭 마켓 안에는 맛있는 먹거리가 정말 많더라고요. 제가 직접 먹어보고 추천하는 몇 가지를 소개해 드립니다.\n\n우선 '리 토너츠(Lee's Donuts)'의 메이플 디핑 도넛은 꼭 드셔보세요. 갓 나온 도넛이 정말 부드럽고 달콤합니다. 그리고 마켓 내부에서 파는 클램 차우더 스프와 피쉬 앤 칩스도 신선하고 맛있었습니다. 야외 테라스에 앉아서 갈매기들을 조심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먹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밴쿠버 여행 준비 중인데 유익한 정보 감사합니다. 맛집 리스트에 추가했어요.
그랜빌 아일랜드 갈매기들 진짜 사나우니 조심하셔야 해요. 먹이 뺏길 뻔한 적이 한두 번이 아닙니다.
메이플 디핑 도넛 메모해 둡니다. 캐나다 가면 꼭 먹어볼게요.
리스 도넛 줄이 너무 길어서 포기했었는데, 다음엔 꼭 기다려서 먹어봐야겠어요.
야외 테라스에서 바라보는 뷰가 정말 멋지죠. 날씨 좋은 날 가면 최고예요.
저도 밴쿠버 최애 장소가 그랜빌 아일랜드예요! 마켓 구경만 해도 시간 가는 줄 몰라요.
리스 도넛 진짜 맛있죠! 갓 나왔을 때 먹으면 입에서 녹아요.
사진만 봐도 밴쿠버 특유의 여유로운 분위기가 느껴지네요. 그리워요.
클램 차우더에 빵 추가해서 찍어 먹으면 예술입니다. 또 가고 싶네요.
피쉬 앤 칩스 어디서 드셨나요? 다음 달에 가는데 정보 공유 부탁드려요!
그랜빌 아일랜드는 예술가들 공방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하더라고요.
퍼블릭 마켓 안에서 파는 생과일 주스도 진짜 신선하고 맛있어요!
갈매기가 도넛 채가는 거 직접 목격한 뒤로는 무서워서 실내에서만 먹어요.
여기 클램 차우더는 추운 날 먹으면 온몸이 따뜻해지고 정말 좋아요.
그랜빌 아일랜드 페리 타고 들어가는 것도 소소한 재미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