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캐나다 로키(밴프, 재스퍼)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제법 쌀쌀하긴 했지만 단풍과 에메랄드빛 호수가 어우러져 정말 환상적인 뷰를 보고 왔어요. 렌터카로 이동하시는 분들이 많을 텐데, 몇 가지 유용한 정보를 공유하고자 글을 씁니다. 가장 중요한 건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 주차예요. 요즘은 개인 차량 진입을 통제하는 구간이 많아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시는 것이 필수입니다. 저도 한 달 전에 국립공원 예약 사이트에서 겨우 자리를 구했어요. 현장에서 표를 구하려면 대기 줄이 엄청 길고 매진될 확률이 높으니 꼭 미리 예약하고 가세요. 그리고 9월 말의 로키는 이미 겨울 날씨에 가깝습니다. 경량 패딩은 물론이고 장갑과 비니도 챙기시는 걸 추천드려요. 트레킹 하다 보면 바람이 많이 불어서 체온 유지가 중요하더라고요. 렌터카 타이어 상태도 윈터 타이어나 사계절 타이어인지 꼭 렌트카 업체에서 인수받을 때 확인하시길 바랍니다.
소중한 꿀팁 감사합니다! 캐나다 여행 준비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셔틀버스 예약이 그렇게 치열한가요? 미리미리 준비해야겠네요.
가을 단풍과 호수의 조화라니 상상만 해도 너무 아름답습니다.
9월 말 로키 날씨가 그렇게 춥군요. 감기 조심하셔야겠어요.
레이크 루이스 주차 통제가 심하다고 들었는데 셔틀 예약이 답이군요.
5박 6일 일정이면 로키를 둘러보기에 충분했나요? 코스 정보도 궁금합니다.
윈터 타이어 꼭 확인해야겠네요. 빙판길 만날까 봐 걱정이었는데 다행입니다.
렌터카 인수할 때 타이어 체크리스트에 꼭 추가해 두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