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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번 가을에 단풍 구경 겸 몬트리올이랑 퀘벡 시티를 4박 5일로 가려고 합니다. 대략적인 일정을 짜봤는데 무리가 없는지 봐주세요. 1일차: 토론토에서 오전 기차(Via Rail) 타고 몬트리올 도착, 다운타운 및 몽루아얄 공원 야경 관람 2일차: 몬트리올 구시가지(노트르담 대성당 등) 구경 후 오후 늦게 기차로 퀘벡 이동 3일차: 퀘벡 구시가지(올드 퀘벡, 샤토 프롱트낙 호텔 주변) 도보 여행 4일차: 몽모랑시 폭포 및 오를레앙 섬 일일 투어 5일차: 아침에 기차로 토론토로 복귀 이동 시간이 길어서 몬트리올 일정이 너무 짧은가 싶기도 한데, 몬트리올에서 1박 더 늘리고 퀘벡을 줄이는 게 나을까요? 아니면 이대로 진행해도 괜찮을까요?
가을 단풍철에는 오를레앙 섬 진짜 예쁘니까 4일차 일정은 꼭 그대로 진행하세요!
4박 5일 일정인데 이동 시간이 꽤 길어서 몬트리올 1박은 조금 아쉬울 수 있어요.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은 내부가 정말 아름다우니 예약 꼭 하고 가세요.
개인적으로는 퀘벡 시티가 아기자기하고 예뻐서 퀘벡에 비중을 더 두시는 걸 추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