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달에 혼자 2주 동안 밴쿠버와 토론토로 여행을 가는데, 데이터 로밍을 어떻게 할지 고민입니다. 예전에는 그냥 현지 유심을 사서 끼웠는데 요새는 e-SIM도 많이 쓰시더라고요.\n\n기존 유심을 빼지 않고 그대로 한국 문자나 전화를 수신할 수 있다는 점에서 e-SIM이 엄청 편해 보이는데, 캐나다 현지에서 신호가 잘 잡히는지 궁금합니다. 간혹 외곽 지역이나 국립공원 쪽으로 가면 데이터가 잘 안 터진다는 후기도 봐서 걱정이 되네요.\n\n실제 사용해 보신 분들의 후기가 궁금합니다. 로저스(Rogers)나 벨(Bell) 같은 메이저 통신사 망을 쓰는 e-SIM을 구매하면 크게 문제가 없을까요? 아니면 안전하게 실물 유심을 공항에서 사는 게 나을지 의견 부탁드립니다!
저도 걱정했는데 메이저 통신사 망 쓰는 이심 사니까 LTE 아주 빵빵하게 잘 터졌습니다.
혼자 가시는 여행이면 길 찾기나 번역 때문에 데이터가 중요할 텐데, 메이저 망 제품으로 사시면 문제없을 거예요.
실물 유심 빼두면 분실할까 봐 매번 불안했는데 이심 쓰고 나서부터는 신세계네요.
가끔 구형 스마트폰은 이심 지원이 안 될 수도 있으니 기기 지원 여부 꼭 확인하고 구매하세요.
국립공원 깊숙한 곳은 어차피 실물 유심이나 이심이나 둘 다 안 터지는 구간이 많습니다. 그냥 편한 이심 쓰세요!
이심 쓰실 거면 한국에서 미리 등록하고 비행기 모드 켠 다음, 캐나다 공항 도착해서 셀룰러 데이터 켜시면 바로 잡혀요.
록키 산맥 같은 국립공원 투어 가실 때는 원래 통신사 상관없이 잘 안 터지는 곳이 많아요. 도시 위주면 이심이 최고입니다.
저는 가격 비교해보고 그냥 저렴한 이심 샀는데도 토론토에서 끊김 없이 잘 썼어요.
이심(eSIM) 진짜 편해요! 한국 번호로 오는 급한 문자나 인증번호 받을 수 있어서 무조건 추천합니다.
로저스나 벨 망 쓰는 이심으로 구매하시면 대도시나 주요 관광지에서는 끊김 없이 아주 잘 터져요.
저는 지난달에 밴쿠버 다녀왔는데 이심 써서 진짜 편하게 여행했어요. 유심 갈아끼울 필요 없어서 잃어버릴 걱정도 없더라고요.
한국에서 문자 수신할 일이 많으시다면 무조건 이심이 답입니다. 은행 인증번호 받을 때 정말 편해요.
한국 연락 받아야 하면 이심이 필수입니다. 유심 갈아끼우는 번거로움이 없어서 정말 추천해 드려요.
2주 일정에 도시 위주라면 이심 강력 추천합니다. 공항에서 줄 서서 유심 살 필요도 없어서 시간 절약돼요.
밴쿠버랑 토론토 위주로 다니시는 거면 이심으로도 충분히 차고 넘칩니다. 걱정 말고 구매하세요!
벨(Bell) 망 사용하는 이심 썼었는데 속도도 빠르고 밴쿠버 시내에서 아주 만족스럽게 썼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