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 혼자 다녀온 몬트리올과 퀘벡 시티 4박 5일 여행 일정을 정리해 공유해 봅니다. 차 없이 기차(Via Rail)와 대중교통, 도보로만 다녔는데 생각보다 다닐 만했어요!\n\n첫째 날과 둘째 날은 몬트리올에 머물렀습니다. 노트르담 대성당 내부 관람은 정말 감동적이었고, 올드 몬트리올 거리를 걷다 보면 마치 유럽에 온 듯한 착각이 들더라고요. 셋째 날 아침 일찍 비아 레일을 타고 퀘벡 시티로 이동했습니다. 기차 창밖 풍경이 너무 평화롭고 좋았습니다.\n\n퀘벡에서는 샤토 프롱트낙 호텔 주변과 쁘띠 샹플랭 거리를 천천히 걸어 다녔어요. 도깨비 촬영지로 유명한 곳들을 찾아다니는 재미가 쏠쏠했습니다. 언덕이 많아서 다리는 조금 아팠지만,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체력 배분만 잘하면 뚜벅이 여행으로도 충분히 매력적인 코스라고 생각합니다.
뚜벅이 여행 준비 중인데 기차 이동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참고해서 일정 짜봐야겠어요.
퀘벡 언덕길 은근히 힘들던데 뚜벅이로 다녀오시다니 대단하세요! 꿀팁 감사합니다.
몬트리올 노트르담 대성당은 정말 인생 역대급 뷰죠. 사진만 봐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4박 5일 일정으로 두 도시 다 보기에 시간은 충분하셨나요? 빡빡하진 않았는지 궁금해요.
비아 레일 탈 때 짐 보관하기는 편리했나요? 캐리어 크기 때문에 걱정이라 여쭤봅니다.
도깨비 촬영지 쁘띠 샹플랭 거리는 겨울에 가도 분위기 진짜 대박이에요.
기차 창밖 풍경 보면서 가는 힐링 여행, 생각만 해도 너무 낭만적이네요.
저도 다음 달에 혼자 가는데 이 일정 그대로 따라가도 되겠어요! 공유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몬트리올이랑 퀘벡은 진짜 캐나다 속의 작은 유럽 느낌이 물씬 풍겨서 너무 좋아요.
샤토 프롱트낙 호텔은 멀리서 바라보기만 해도 웅장하고 멋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