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로키 산맥이랑 밴프 국립공원 렌트카 여행 다녀왔습니다. 레이크 루이스랑 모레인 레이크는 정말 눈으로 보고도 믿기지 않을 정도로 아름답더라고요. 왜 다들 캐나다 로키를 인생 여행지로 꼽는지 백번 이해하고 왔습니다.\n\n렌트카 이용하실 분들은 국제운전면허증이랑 여권 영문 스펠링 꼭 확인하시고, 현지에서 신용카드 명의가 운전자와 일치하는지 꼭 체크하세요. 그리고 모레인 레이크는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서 반드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안 그러면 멀리서만 보고 돌아와야 할 수도 있어요.\n\n주유할 때는 셀프 주유소가 많은데 처음엔 조금 헤맸지만 카드 넣고 우편번호(Zip code) 입력하라고 하면 숙소 우편번호나 아무 숫자나 넣어도 잘 되더라고요.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와,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셔틀버스 예약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진짜 사진으로만 봐도 대박이던데 실물은 더 엄청나겠죠? 부러워요!
셀프 주유할 때 우편번호 입력 팁 완전 꿀정보네요. 매번 헤넸는데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로키 가는데 5박 6일 일정이면 충분했나요? 코스가 궁금해요!
레이크 루이스 보러 캐나다 가고 싶어지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밴프는 렌트카가 필수라던데 운전하기 위험하진 않았나요? 초보라 걱정되네요.
운전자랑 신용카드 명의 일치해야 하는 거 진짜 중요하죠! 깜빡할 뻔했네요.
모레인 레이크 셔틀 예약은 보통 몇 달 전에 해야 안전한가요?
로키 산맥 풍경은 정말 비현실적이죠.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아직도 아른거려요.
5박 6일 동안 날씨는 어땠나요? 옷차림을 어떻게 준비해야 할지 고민입니다.
우편번호에 아무 숫자나 넣어도 되는군요! 좋은 팁 알아갑니다.
국제운전면허증 영문 스펠링 다른 경우 은근히 많다고 하던데 미리 확인해봐야겠네요.
렌트카 업체는 혹시 어디 이용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캐나다 로키는 제 버킷리스트인데 글 보니까 당장 비행기표 끊고 싶어지네요.
주유할 때 진짜 당황스러운 적 많았는데 이 글 저장해두고 가야겠어요.
모레인 레이크 개인차량 통제 정보 감사합니다! 셔틀 예약 사이트 바로 들어가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