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에 캐나다 여행 준비하면서 eTA(전자여행허가) 신청하다가 정말 아찔한 경험을 해서 공유합니다. 포털 사이트에 '캐나다 eTA 신청'이라고 검색해서 나오는 가장 첫 번째 링크로 들어가서 신청을 진행했는데요. 결제 단계에서 금액이 거의 10만 원 돈이 나오더라고요. 이상하다 싶어서 찾아보니 공식 사이트가 아니라 대행 수수료를 엄청나게 붙여 먹는 사설 대행 사이트였습니다. 캐나다 정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신청하면 단돈 7캐나다달러(약 7천 원)밖에 안 합니다! 신청 방법도 한국어 안내가 잘 되어 있어서 전혀 어렵지 않아요. 여러분들은 꼭 주소창에 '.gc.ca'로 끝나는 공식 정부 사이트인지 확인하고 신청하세요. 저처럼 속아서 돈 낭비하시는 분들이 없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