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5박 6일 일정으로 캐나다 로키의 심장, 밴프 국립공원을 렌트카로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었고, 왜 다들 로키, 로키 하는지 온몸으로 실감하고 왔네요. 운전하는 내내 눈앞에 펼쳐지는 만년설과 푸른 침엽수림 덕분에 지루할 틈이 없었습니다. 가장 중요한 모레인 레이크와 레이크 루이스 주차 팁을 드릴게요. 요즘은 개인 차량 진입을 많이 제한하고 있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예약 없이 무작정 가셨다가는 주차장에 들어가지도 못하고 회차해야 하는 불상사가 생길 수 있어요. 셔틀 예약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몇 달 전부터 열리니 일정 잡히자마자 확인해 보세요. 렌트카는 캘거리 공항에서 인수하고 반납하는 일정이 가장 매끄러웠습니다. 로키 지역은 고속도로 통행료가 따로 없지만, 국립공원 입장권(디스커버리 패스)을 차량 전면에 부착해야 하니 잊지 말고 구매하세요. 차량은 SUV로 빌렸는데, 오르막길이 많고 짐이 많아서 탁월한 선택이었던 것 같습니다.
가을에 가도 눈을 볼 수 있을까요? 밴프는 사계절 내내 아름다울 것 같아요.
렌트카 인수할 때 국제면허증 외에 따로 준비해야 할 서류가 또 있을까요?
로키 산맥 드라이브라니 상상만 해도 가슴이 웅장해지네요. 팁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크 루이스를 직접 보셨다니 정말 부럽습니다. 셔틀 꼭 예약할게요!
SUV 추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세단이랑 고민 중이었는데 바로 SUV로 결정했어요!
와,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꿀팁이네요! 디스커버리 패스 메모해 둡니다.
역시 로키는 렌트카가 진리인가 봐요. SUV로 예약해야겠네요!
5박 6일 일정이면 밴프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충분했나요? 코스가 궁금하네요.
모레인 레이크 셔틀 예약이 그렇게 치열하다던데 미리 준비해야겠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셔틀버스 예약 사이트 주소 혹시 공유 가능하신가요? 미리 즐겨찾기 해두려고요.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하는 게 동선이 제일 깔끔하겠어요. 후기 감사합니다!
모레인 레이크는 진짜 렌트카 진입이 아예 안 되나 보네요. 유용한 정보 정말 감사드립니다!
저도 내년에 가족들이랑 가려고 준비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안전 운전 하셨다니 다행이에요.
국립공원 입장권을 차량 전면에 붙여야 하는군요. 몰랐던 사실인데 덕분에 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