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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여행 전에 꼭 신청해야 하는 전자여행허가(eTA) 신청할 때 조심하셔야 할 점이 있어 글을 씁니다. 네이버나 구글에 검색하면 상단에 광고로 뜨는 사이트 중 상당수가 대행 사이트예요. 공식 신청 비용은 단돈 7캐나다달러(CAD)인데, 교묘하게 공식 사이트처럼 꾸며놓고 수십 달러의 수수료를 청구하는 대행 사이트들이 정말 많습니다. 결제하기 전에 금액이 7달러가 맞는지 반드시 확인해 보세요. 정부 공식 홈페이지는 주소창에 'canada.ca'가 들어갑니다. 한국어 지원도 잘 되어 있으니 대행업체 통하지 마시고 직접 신청하세요. 승인은 보통 몇 분 내로 나지만 간혹 하루 이틀 걸리는 경우도 있으니 출국 일주일 전에는 해두시는 걸 권장합니다.
와, 저도 하마터면 대행 사이트에서 할 뻔했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7달러면 되는 걸 몇 배나 내고 할 뻔했네요. 유익한 글 감사합니다!
진짜 구글 검색 상단에 뜨는 건 다 광고더라고요. 꼭 주소 확인해야 해요.
저번에 부모님 대신 해드릴 때 헷갈렸는데 이 글 보고 공식 홈에서 잘 마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