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에 캐나다 여행 준비하면서 eTA(전자여행허가) 신청을 진행했습니다. 보통 신청하면 몇 분 만에 승인 메일이 온다고 해서 가벼운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저는 생각보다 승인이 늦어져서 엄청 똥줄 탔었네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저는 신청하고 정확히 3일(약 72시간) 만에 승인 완료 메일을 받았습니다. 동반한 친구는 신청하자마자 5분 만에 승인이 났는데, 저만 메일이 안 와서 메일 주소를 잘못 적었나 스팸 메일함도 뒤지고 난리를 피웠네요. 혹시라도 정보 입력에 오타가 있거나 무작위 검사에 걸리면 이렇게 시간이 걸릴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니 캐나다 여행 가시는 분들은 출국 직전에 신청하지 마시고, 최소 일주일이나 열흘 전에는 여유 있게 신청해 두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비용은 7달러밖에 안 하지만 승인 안 나면 비행기 못 타니까요. 다들 미리미리 준비하셔서 마음 편한 여행 시작하세요!
와, 저도 5분 만에 나올 줄 알고 전날 신청하려 했는데 큰일 날 뻔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