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도착한 지 벌써 3일째네요. 대도시 느낌이 물씬 나면서도 곳곳에 아기자기한 매력이 있는 도시 같습니다. 오늘은 많은 분들이 추천해주신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다녀왔습니다. 여기 가시면 'Peameal Bacon Sandwich'는 꼭 드셔보세요. 짭조름한 베이컨이 가득 들어있는데 빵이랑 같이 먹으니 든든한 한 끼 식사가 되더라고요. 그리고 마켓 지하에 있는 베이커리에서 파는 타르트도 정말 맛있었습니다. 마켓 구경 후에는 근처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로 걸어가서 빨간 벽돌 건물들을 배경으로 사진을 남겼는데, 인생샷 건지기 딱 좋은 곳입니다. 대중교통은 프레스토(Presto) 카드를 발급받아서 사용하니 정말 편하더라고요. 지하철, 스트리트카, 버스 모두 환승이 자유로워서 굳이 택시 탈 일이 없었습니다. 토론토 여행 계획하시는 분들은 프레스토 카드 꼭 미리 만드세요!
마켓 지하 베이커리 타르트 메모해둡니다. 맛있는 정보 공유 감사해요.
토론토 3일 차라니 한창 재미있을 때네요! 남은 일정도 즐거운 여행 되세요.
세인트 로렌스 마켓은 활기찬 분위기 자체가 너무 좋았던 기억이 나네요.
저도 다음 주에 토론토 가는데 동선 참고하기 딱 좋은 글이네요. 감사합니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 베이컨 샌드위치 진짜 맛있죠! 저도 토론토 갈 때마다 꼭 먹어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는 밤에 가도 조명 때문에 분위기 정말 좋더라구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붉은 벽돌 감성 너무 예쁘죠. 사진 잘 나오셨다니 다행이네요!
프레스토 카드가 진짜 필수템이군요. 다음 달에 토론토 가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 짭조름하니 맥주 생각나는 맛 아닌가요? 또 먹고 싶어지네요.
대중교통 환승이 편하다니 뚜벅이 여행자로서 마음이 놓이네요. 프레스토 카드 꼭 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