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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에 밴프 국립공원 5박 6일 렌터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정말 찍는 사진마다 예술이더군요. 모레인 레이크는 현재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고 다녀왔습니다. 가실 분들은 꼭 몇 달 전에 셔틀 예약해두세요. 렌터카는 캘거리 공항에서 인수해서 이용했는데, 대형 SUV로 빌렸더니 장거리 운전에도 피로가 덜했습니다. 주유할 때는 코스트코 주유소가 가장 저렴해서 동선 맞을 때마다 이용했어요. 그리고 국립공원 패스는 미리 온라인으로 구매해서 프린트해 차량 대시보드에 올려두면 아주 편리합니다.
밴프는 정말 인생 여행지죠. 사진으로만 봐도 가슴이 웅장해지는데 실물은 얼마나 멋졌을지 부럽습니다.
와, 모레인 레이크 셔틀 예약 필수 정보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 가려고 준비 중인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대형 SUV로 빌리신 건 정말 신의 한 수였던 것 같습니다. 캐나다는 도로가 넓어서 큰 차가 운전하기 편하더라고요.
코스트코 주유소 꿀팁이네요! 동선 짤 때 주유소 위치도 미리 파악해둬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