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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주에 밴프 국립공원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어서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의 에메랄드빛 물빛을 제대로 감상할 수 있었어요. 렌터카를 이용해서 다녔는데, 확실히 대중교통보다는 기동성이 좋아서 이른 아침이나 늦은 오후에 한적하게 둘러보기 좋았습니다. 특히 모레인 레이크는 차량 통제가 엄격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거나 아주 이른 새벽에 가야 하니 계획 짜실 때 꼭 참고하세요. 그리고 재스퍼 국립공원으로 이어지는 아이스필드 파크웨이 드라이브 코스는 평생 잊지 못할 풍경이었습니다. 중간중간 야생동물도 자주 출몰하니 안전 운전은 필수입니다! 숙소는 밴프 타운에 잡았는데 맛집도 많고 기념품숍 구경하는 재미도 쏠쏠했습니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3박 4일 일정이면 밴프를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충분했는지 궁금합니다.
셔틀버스 예약이 많이 치열하다고 들었는데 몇 달 전에 예약하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