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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얼마 전 추석 연휴를 이용해서 캐나다 로키의 심장, 밴프 국립공원에 다녀왔습니다. 날씨가 정말 환상적이어서 찍는 사진마다 인생샷이 되었네요.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소문대로 정말 에메랄드빛 그 자체였습니다. 다만 9월 초인데도 아침저녁으로는 꽤 쌀쌀하더라고요. 경량 패딩이나 바람막이는 필수로 챙기셔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모레인 레이크는 이제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고 가셔야 해요. 예약 경쟁이 치열하니 꼭 미리미리 준비하세요! 렌터카는 캘거리 공항에서 인수해서 반납했는데, 도로가 워낙 잘 되어 있고 운전 매너들도 좋아서 초보 운전자분들도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혹시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와, 사진으로만 보던 밴프를 다녀오셨군요! 저도 내년 가을쯤 계획 중인데 참고하겠습니다.
3박 4일 일정이면 혹시 코스가 어떻게 되셨는지 대략적으로 공유 가능하실까요?
모레인 레이크 셔틀버스 예약이 그렇게 치열한가요? 꿀팁 감사합니다!
레이크 루이스 에메랄드빛 물빛은 정말 직접 봐야 감동이 올 것 같아요. 부럽습니다!
9월 초인데도 벌써 쌀쌀하군요. 옷차림 정보 정말 유용해요.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하는 게 확실히 편하겠네요. 운전하기 어렵지 않다니 다행입니다.
저도 이번에 밴프 가는데 경량 패딩 꼭 챙겨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