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달 동안 캐나다 동부와 서부를 모두 여행하고 온 직장인입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캐나다는 정말 카드 사용이 대중화되어 있어서 현금이 거의 필요 없었습니다. 저는 30일 동안 현금은 딱 50달러 썼고 그것도 팁 줄 때나 겨우 썼네요. 트래블로그랑 트래블월렛 카드 두 개 준비해서 실시간 환율 우대받고 충전해가며 썼는데 아주 유용했습니다. 대부분의 식당이나 마트, 심지어 버스에서도 콘택트리스 카드 결제가 가능해서 지갑 꺼낼 일도 별로 없었어요. 다만 아주 드물게 재래시장이나 푸드트럭 같은 곳에서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으니, 비상용으로 50~100달러 정도만 공항이나 은행에서 환전해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캐나다 동부 서부 한 달 여행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저도 언젠가 꼭 가보고 싶네요.
정말 유용한 정보네요! 저도 다음 달에 캐나다 가는데 카드 위주로 준비해야겠어요.
맞아요, 캐나다는 팁 줄 때 빼고는 현금 쓸 일이 정말 없더라고요.
푸드트럭에서는 현금만 받는 경우가 있군요.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대중교통 탈 때 트래블월렛 카드로 바로 찍고 타셨나요?
트래블로그랑 트래블월렛 중에 어떤 걸 더 자주 쓰셨나요? 둘 다 만들어야 할지 고민되네요.
캐나다 카드 결제 수수료는 따로 안 붙었나요?
비상용으로 50달러 정도만 환전해 가라는 말씀 참고하겠습니다. 덕분에 걱정이 줄었어요.
저도 캐나다 여행 때 현금 거의 안 쓰고 카드로만 다 해결했어요. 진짜 편하더라고요.
꼼꼼한 후기 감사합니다. 환전 고민하고 있었는데 글 보고 바로 방향을 정했어요!
요즘은 해외여행 갈 때 환전 많이 안 해도 돼서 참 좋은 세상 같아요.
캐나다 버스에서도 콘택트리스 카드가 된다니 진짜 편하겠어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트래블카드 두 개 다 챙겨가는 게 확실히 마음이 편하겠네요.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