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벡주에 가면 꼭 먹어봐야 한다는 푸틴(Poutine)을 먹으러 몬트리올의 유명한 맛집에 다녀왔습니다. 제가 간 곳은 'La Banquise'라는 곳인데, 24시간 영업하는 곳이라 늦은 시간에도 사람들이 정말 많더라고요. 기본 푸틴부터 베이컨, 다진 고기, 아보카도 등 다양한 토핑이 올라간 메뉴들이 수십 가지나 되어서 고르는 재미가 있었습니다. 저는 가장 기본인 클래식 푸틴과 고기가 듬뿍 올라간 푸틴을 주문했는데, 감자튀김 위에 따뜻한 그레이비 소스와 쫀득한 치즈 커드가 어우러져서 정말 환상적인 맛이었어요. 양이 생각보다 정말 많아서 1인 1푸틴 하기에는 조금 배부를 수 있으니, 여러 명이 가신다면 다른 메뉴와 섞어서 주문하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맥주 안주로도 정말 최고예요!
와, 라방키즈 진짜 유명하죠! 저도 저기서 밤늦게 먹었던 기억이 새록새록 나네요.
푸틴에 맥주는 정말 참을 수 없는 조합이죠. 사진 보니까 당장 몬트리올로 떠나고 싶어지네요.
대기 줄이 길지는 않았나요? 저녁 피크 타임 피해서 가봐야겠네요.
클래식 푸틴이 역시 진리인 것 같아요. 치즈 커드가 뽀드득 씹히는 식감이 그립네요.
24시간 영업이라니 야식으로 먹기 딱 좋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양이 진짜 많군요! 둘이서 하나 시키고 다른 사이드 메뉴랑 같이 먹어야겠어요.
몬트리올 여행 계획 중인데 여기는 무조건 필수 코스로 저장해둡니다.
토핑 종류가 수십 가지나 된다니 결정 장애 올 것 같아요. 그래도 클래식은 꼭 먹어봐야겠네요.
캐나다 하면 역시 푸틴이죠! 현지에서 먹는 맛은 한국이랑 확실히 다를 것 같아요.
그레이비 소스에 젖은 눅눅하고 고소한 감자튀김 맛이 상상돼서 군침 돌아요.
몬트리올 갈 때마다 들리는 방키즈네요. 아보카도 토핑 올라간 것도 의외로 정말 맛있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