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여행 준비 중이신 분들을 위해 소소한 교통 팁 적어봅니다. 밴쿠버는 대중교통이 정말 잘 되어 있어서 굳이 렌트 안 해도 시내 관광은 충분해요. 우선 공항이나 편의점에서 '컴파스 카드(Compass Card)'를 구매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보증금 6달러가 있긴 하지만, 충전해서 쓰면 매번 티켓 끊는 것보다 훨씬 저렴하고 편리해요. 나중에 출국할 때 차이나타운 역 등에서 환불도 가능합니다. 그리고 버스 탈 때는 내릴 때 카드를 찍지 않고 그냥 내리시면 됩니다. 스카이트레인(지하철)이랑 시버스(Seabus) 탈 때만 들어갈 때, 나올 때 둘 다 찍으시면 돼요. 이거 헷갈려 하시는 분들 많더라고요!
스마트폰에 등록해서 모바일 카드로도 쓸 수 있나요? 세상 참 편해졌네요.
맞아요, 밴쿠버는 대중교통이 워낙 잘 되어 있어서 뚜벅이 여행하기 정말 좋죠.
렌트카 빌릴까 고민 중이었는데 대중교통으로만 다녀봐야겠네요. 용기 얻고 갑니다.
밴쿠버 첫 여행인데 이 글 덕분에 교통편 걱정은 덜었습니다. 감사해요!
다음 달에 밴쿠버 가는데 컴파스 카드부터 사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차이나타운 역 말고도 공항 가기 전에 환불받을 수 있는 곳이 또 있나요?
시버스 탈 때 뷰가 진짜 예술인데, 컴파스 카드로 탈 수 있어서 너무 편해요.
보증금 환불도 가능하다니 알뜰하게 여행할 수 있겠네요. 저장해둡니다!
오, 버스 내릴 때 안 찍는 거 몰랐으면 계속 카드 대고 있었을 것 같아요. 알려주셔서 다행입니다!
하루에 많이 돌아다닐 때는 데일리 패스 충전해서 쓰는 것도 괜찮더라고요.
스카이트레인은 탈 때랑 내릴 때 둘 다 찍는 거 꼭 기억해야겠어요.
컴파스 카드 디자인도 깔끔해서 기념품으로 그냥 가져오는 분들도 많더라고요.
밴쿠버 대중교통 진짜 깔끔하고 편리하죠.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필독 글이네요!
보증금 환불받는 위치 상세히 알려주셔서 너무 유용합니다. 꿀팁 감사해요!
밴쿠버 갈 때마다 컴파스 카드 유용하게 썼는데, 오랜만에 추억 돋네요. 잘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