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에 머물면서 하루 시간을 내어 미국 시애틀에 다녀왔습니다. 암트랙 캐스케이드(Amtrak Cascades) 기차를 이용했는데, 창밖으로 보이는 해안가 풍경이 너무 멋져서 이동 시간 자체가 힐링이었습니다. 국경을 넘을 때 기차 안에서나 역에서 입국 심사를 받는데, 생각보다 까다롭지 않고 친절하게 진행되었습니다.\n\n시애틀에 도착해서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에서 그 유명한 스타벅스 1호점에 들러 텀블러를 사고, 크램 차우더로 점심을 해결했습니다. 스페이스 니들에 올라가서 시내 전경을 보고 나니 하루가 금방 가더라고요. 당일치기라 조금 바빴지만 밴쿠버 여행 중 색다른 경험을 원하신다면 강력 추천합니다.
당일치기면 아침 몇 시 기차 타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일정 짜는데 참고하고 싶어요.
당일치기로 시애틀까지 다녀오다니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기차 시간표는 넉넉한 편인가요?
기차에서 보는 해안가 풍경이라니 너무 멋질 것 같아요. 덕분에 대리 만족하고 갑니다.
와, 암트랙 타고 국경 넘는 여행이라니 정말 낭만적이네요! 저도 다음 밴쿠버 여행 때 꼭 도전해봐야겠어요.
암트랙 창밖 풍경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진짜인가 보네요. 후기 감사합니다.
저도 예전에 이 코스로 다녀왔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 파이크 플레이스 마켓 크램 차우더 진짜 맛있죠.
당일치기인데도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스타벅스 1호점 텀블러는 정말 소장 가치가 있죠!
기차 안에서 입국 심사하는 과정이 까다롭진 않았나요? 미국 비자는 미리 받아두셨는지 궁금해요!
밴쿠버에서 시애틀이 생각보다 가깝군요. 좋은 정보 감사해요, 기차 여행 리스트에 저장해둡니다.
암트랙 캐스케이드 기차 좌석은 편안한 편인가요? 부모님 모시고 가도 괜찮을지 고민되네요.
크램 차우더에 따뜻한 빵 조합은 진짜 최고죠! 글만 읽어도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국경 넘을 때 이스타(ESTA) 필수인가요, 아니면 육로 입국이라 서류가 다른가요?
시애틀 스타벅스 1호점 대기 줄은 길지 않았나요? 저도 텀블러 사러 꼭 가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