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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서 한 달 살기 하면서 골목골목 찾아다닌 디저트랑 브런치 카페 리스트 공유합니다. 빵순이, 빵돌이 분들은 저장해 두셨다가 꼭 가보세요! 첫 번째는 예일타운에 있는 브런치 카페인데, 에그 베네딕트가 정말 예술입니다. 주말에는 웨이팅이 좀 길지만 기다릴 만한 가치가 있어요. 두 번째는 개스타운 근처의 와플 전문점인데, 겉바속촉의 정석입니다. 커피랑 같이 먹으면 하루 피로가 다 날아가요. 마지막으로 키칠라노 해변 근처의 유기농 베이커리도 강추합니다. 크루아상이 정말 고소하고 맛있어서 아침 산책 겸 들르기 딱 좋습니다. 여러분만 아는 숨은 맛집이 있다면 댓글로 공유해 주세요!
다음 달에 밴쿠버로 한 달 살기 가는데 타이밍 좋게 좋은 정보 얻어가네요. 감사합니다!
개스타운 와플집 혹시 Nero Waffles 아닌가요? 거기 진짜 제 인생 와플집이에요!
예일타운 브런치 카페 이름이 혹시 뭔지 여쭤봐도 될까요? 에그 베네딕트 너무 좋아해요!
와, 밴쿠버 여행 준비 중인데 정말 꿀정보네요! 저장해 두고 꼭 가보겠습니다.
키칠라노 해변 크루아상은 진짜 못 참죠. 아침에 산책하고 먹으면 극락입니다.
저도 밴쿠버 살 때 키칠라노 베이커리 자주 갔었는데 추억이 새록새록 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