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에 머무는 동안 다녀온 맛집 몇 군데와 대중교통 이용하면서 느낀 점들을 공유해 봅니다. 먼저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있는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는 꼭 드셔보세요. 짭조름하면서도 빵과의 조화가 최고였습니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 있는 로컬 카페들도 분위기가 정말 좋아서 산책하며 들르기 딱입니다.\n\n그리고 토론토 대중교통인 TTC는 프레스토 카드(Presto Card) 하나만 있으면 지하철, 스트리트카, 버스 모두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어요. 환승 시스템도 잘 되어 있어서 여행자들에게 필수입니다. 다만 출퇴근 시간에는 스트리트카가 많이 밀릴 수 있으니 일정 잡으실 때 여유를 두시는 것을 추천합니다.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 짤까 봐 걱정했는데 빵이랑 같이 먹으면 간이 딱 맞더라고요.
스트리트카 출퇴근 시간에 타면 진짜 걷는 게 빠를 때도 있더라고요. 일정 짤 때 주의해야겠어요.
3박 4일 일정으로 토론토 핵심만 쏙쏙 잘 다녀오신 것 같아 부럽습니다.
토론토는 대중교통이 잘 되어 있어서 뚜벅이 여행하기 정말 좋은 도시 같아요.
유용한 정보 감사합니다. 스트리트카 탈 때 진행 방향 헷갈리지 않게 조심해야겠어요.
프레스토 카드는 보증금 환불이 안 되니 충전할 때 쓸 만큼만 하는 게 좋습니다.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 분위기 정말 좋죠. 특히 겨울에 가면 크리스마스 마켓도 열려서 예뻐요.
세인트 로렌스 마켓 월요일은 쉬는 날이었던 것 같은데 요일 잘 확인하고 가야 해요!
피밀 베이컨 샌드위치 진짜 맛있죠! 저도 토론토 갈 때마다 꼭 먹고 와요.
다음 달에 토론토 가는데 대중교통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저장해 두고 참고할게요.
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토론토 3박 4일 일정 짜고 있었는데 딱이네요.
프레스토 카드 실물 카드 말고 모바일 앱으로도 등록해서 쓸 수 있어서 편해요.
디스틸러리 디스트릭트에 있는 발작 커피 가보셨나요? 거기 분위기 정말 좋습니다.
세인트 로렌스 마켓에 랍스터롤 파는 곳도 맛있는데 다음에 가시면 거기도 들러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