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여행 가기 전에 반드시 신청해야 하는 eTA(전자여행허가)와 실제 입국 심사 후기를 남겨봅니다. 신청은 캐나다 정부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셔야 하며, 대행 사이트에서 잘못 신청하면 수수료를 몇 배로 내야 하니 꼭 주의하세요. 여권 정보와 이메일 주소만 있으면 간단하게 신청할 수 있고, 비용은 7캐나다달러였습니다. 신청 후 보통 몇 시간 내로 승인 메일이 옵니다. 토론토 피어슨 공항에 도착하면 가장 먼저 키오스크 기계로 가서 세관 신고를 진행합니다. 한국어 지원이 되기 때문에 여권 스캔하고 질문에 예/아니오만 잘 선택하면 되어서 아주 간단합니다. 완료되면 나오는 인쇄 종이를 들고 대기 줄을 서서 심사관을 만나게 됩니다. 입국 심사관이 물어본 질문은 세 가지 정도였습니다. '방문 목적이 무엇인가', '얼마나 머무를 예정인가', '어디서 지낼 것인가'였는데, 준비해 간 왕복 항공권 예약증과 숙소 예약 확인서를 보여주니 별다른 추가 질문 없이 바로 통과시켜 주었습니다. 영어 걱정 많으신 분들도 서류만 잘 준비해 가시면 크게 걱정 안 하셔도 될 것 같습니다!
질문 세 가지만 딱 기억하고 가야겠네요. 상세한 후기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eTA 신청할 때 여권 만료일도 잘 확인해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토론토 공항 키오스크에 한국어 지원이 된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마음이 한결 놓입니다.
대행 사이트 진짜 조심해야겠네요. 공식 홈피 주소 잘 확인하고 신청하겠습니다!
승인 메일은 보통 신청하고 얼마나 걸려서 받으셨나요? 하루 이내에는 나오겠죠?
왕복 항공권이랑 숙소 예약증 출력은 필수군요. 핸드폰 캡처본으로 보여줘도 괜찮을까요?
영어 울렁증이 있어서 입국 심사 걱정했는데 서류를 미리 다 인쇄해 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다음 달에 토론토 들어가는데 정말 유용한 후기네요. 저장해 두고 가기 전에 꼭 다시 읽어볼게요!
eTA 신청 비용이 7달러밖에 안 하는군요. 대행사들 수수료 폭리 취하는 곳 많다던데 조심해야겠어요.
저도 지난달에 입국할 때 딱 저 질문들 받았어요. 숙소 바우처 보여주니까 바로 통과시켜 주더라고요.
공항 키오스크 세관 신고 후에 나오는 인쇄 종이는 나갈 때 제출하는 건가요?
캐나다 여행 준비 중인데 eTA라는 게 있는 줄도 몰랐네요. 큰일 날 뻔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