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 휴가 때 캐나다 로키의 보석이라는 밴프 국립공원을 다녀왔습니다. 캘거리 공항에서 렌터카를 인수해서 출발했는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운전하기는 정말 편했습니다.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정말 찍는 곳마다 인생샷이 나오더라고요. 다만 성수기라 주차 공간이 너무 부족해서 새벽같이 움직여야 했습니다.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시는 것을 강력히 추천합니다. 두 번째로 맛집 정보입니다. 밴프 시내에 있는 스테이크 하우스들이 유명한데 웨이팅이 엄청 길었습니다. 미리 예약하지 않으면 1시간 이상 기다려야 하니 꼭 구글 지도로 사전 예약하고 가세요. 그리고 마트에서 간단한 샌드위치나 과일을 사서 이동 중에 먹는 것도 시간 절약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날씨는 하루에도 몇 번씩 바뀌니 얇은 옷을 여러 벌 겹쳐 입는 것이 좋습니다.
모레인 레이크 주차 헬이라는 소문은 들었는데 역시 셔틀이 답이군요.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해서 가는 코스 딱 생각 중이었는데 운전하기 편하다니 다행입니다.
겹쳐 입을 옷 필수 메모합니다. 꿀팁 가득한 솔직 후기 너무 도움 되네요.
마트에서 샌드위치 사서 이동 중에 먹는 거 시간 절약에 진짜 좋아 보여요!
레이크 루이스 사진만 봐도 설레는데 실물은 더 대단하겠죠? 후기 감사합니다.
스테이크 하우스 웨이팅이 길군요. 구글 예약 팁 정말 감사합니다!
밴프 시내 맛집 중에 추천해주실 만한 스테이크 하우스 이름 알 수 있을까요?
밴프 여행 계획 중인데 진짜 꿀팁이네요! 셔틀버스 꼭 미리 예약해야겠어요.
3박 4일 일정이면 밴프를 다 둘러보기에 적당한가요? 아니면 좀 촉박했나요?
캐나다 밴프는 정말 사랑이죠. 저도 작년에 다녀왔는데 레이크 루이스 또 보고 싶네요.
로키 산맥 정말 버킷리스트인데 글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날씨가 변덕스럽다니 얇은 옷 여러 벌 꼭 챙겨가야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렌터카 업체는 어디 이용하셨는지 혹시 여쭤봐도 될까요?
셔틀버스 예약은 보통 여행 몇 달 전에 오픈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