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얼마 전에 7박 8일로 캐나다 로키(밴프, 재스퍼) 렌트카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걱정이 많았는데, 다녀와 보니 왜 다들 로키, 로키 하는지 알겠더라고요. 혹시 준비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될까 하여 몇 가지 팁을 남깁니다. 우선, 레이크 루이스랑 모레인 레이크는 주차가 정말 지옥입니다. 특히 모레인 레이크는 개인 차량 진입이 통제되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셔야 해요. 저는 예약을 늦게 해서 겨우 구했는데, 일정 잡히자마자 셔틀 예약부터 하시는 걸 강력 추천합니다. 그리고 렌트카는 SUV로 하시는 게 좋습니다. 도로가 잘 닦여 있긴 하지만, 날씨 변화가 심하고 고산지대라 짐도 많아서 세단보다는 확실히 편하더라고요. 주유소는 마을 보일 때마다 미리미리 채워두시는 게 마음 편합니다. 중간에 데이터 안 터지는 구간도 많으니 오프라인 지도 꼭 다운로드 받아 가세요!
7박 8일 코스라니 정말 알차게 다녀오셨네요! 사진도 엄청 멋있을 것 같아요.
데이터 안 터지는 구간이 많다니 오프라인 지도는 정말 필수겠어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로키 산맥 렌트카 여행은 제 버킷리스트인데 글 저장해두고 나중에 꼭 참고할게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SUV로 예약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와, 꿀팁 정말 감사합니다! 내년에 밴프 가려고 계획 중인데 셔틀 예약부터 알아봐야겠네요.
모레인 레이크는 진짜 주차가 헬이라고 들었는데, 셔틀 정보 유용하네요.
주유소 보일 때마다 채우라는 말씀 진짜 공감해요. 가다 보면 주유소 찾기 힘들더라고요.
역시 캐나다는 SUV가 진리군요. 짐도 많을 텐데 세단 빌렸으면 후회할 뻔했네요.
오프라인 지도는 구글 맵 다운로드 받아 가신 건가요? 꿀팁 감사합니다.
날씨 변화가 심하다고 하셨는데 옷은 어떻게 챙겨가셨는지 궁금합니다!
모레인 레이크 예약 페이지 링크나 예약 팁도 혹시 알 수 있을까요?
셔틀버스 예약이 그렇게 치열한가요? 미리미리 서둘러야겠네요.
저도 다녀왔는데 로키는 정말 인생 여행지예요. 글 읽으니까 다시 가고 싶어지네요.
상세한 후기 작성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여행 준비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