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번에 4박 5일 동안 로키 산맥 밴프 국립공원 렌트카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정말 대자연의 웅장함에 압도당하는 시간이었네요. 레이크 루이스와 모레인 레이크는 소문대로 정말 아름다웠습니다.\n\n다만 모레인 레이크는 이제 개인 차량 진입이 전면 통제되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예약을 놓치면 가기 힘드니 꼭 여행 한두 달 전에 공식 홈페이지에서 예약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밴프 타운 내 주차도 오후에는 자리가 없으니 오전 일찍 움직이시는 게 좋아요.\n\n렌트카는 캘거리 공항에서 인수해서 반납했는데, 허츠 이용했고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습니다. 주유할 때 카드 결제 방식이 한국이랑 조금 달라서 당황했는데, 우편번호 입력하라고 나오면 그냥 아무 숫자나 입력하거나 사무실 가서 결제하면 되더라고요. 참고하세요!
모레인 레이크 개인 차량 통제된 줄 몰랐는데 큰일 날 뻔했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밴프 타운 주차는 진짜 헬이더라고요. 무조건 아침 일찍 움직이는 게 답입니다.
주유소 우편번호 팁 진짜 유용하네요. 예전에 미국에서 그거 때문에 엄청 헤맸던 기억이 나요.
와, 안 그래도 다음 달에 밴프 가는데 정말 꿀팁이네요! 모레인 레이크 셔틀 꼭 예약해야겠어요.
렌트카 여행이 확실히 기동성 있고 편하죠. 저도 이번 가을에 도전해 보려고요.
저도 허츠에서 렌트하려고 고민 중이었는데 후기 보니까 안심이 되네요.
캘거리 공항에서 렌트카 인수하는 팁 감사합니다. 주유할 때 당황하지 않겠네요.
로키 산맥의 웅장함은 진짜 직접 봐야 알죠! 4박 5일 일정도 딱 적당해 보입니다.
셔틀버스 예약은 보통 몇 달 전부터 열리나요? 미리 준비해야겠네요.
밴프는 갈 때마다 새로운 매력이 있는 것 같아요. 후기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레이크 루이스를 직접 보셨다니 너무 부럽습니다. 저도 꼭 가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