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밴쿠버 여행을 준비 중이신 분들을 위해 대중교통 이용에 꼭 필요한 '컴패스 카드'에 대해 정리해 드립니다. 컴패스 카드는 우리나라의 티머니 같은 교통카드인데, 스카이트레인 역에 있는 자동판매기에서 쉽게 구매할 수 있습니다.\n\n보증금은 6달러이고 나중에 여행이 끝나고 고객 서비스 센터에 반납하면 돌려받을 수 있어요. 충전식(Stored Value)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하루 종일 무제한으로 탈 수 있는 데이패스(Day Pass)를 탑업할 수도 있습니다. 하루에 대중교통을 4번 이상 타실 계획이라면 데이패스가 훨씬 이득입니다.\n\n그리고 밴쿠버는 존(Zone) 시스템을 사용해서 평일 오후 6시 이전에는 이동하는 구역에 따라 요금이 달라지는데, 6시 이후나 주말에는 구역 상관없이 모두 1존 요금으로 단일화되니 이 점도 참고하셔서 알뜰하게 여행하세요!
보증금 환급받을 수 있는 고객 서비스 센터 위치는 찾기 쉬운가요?
컴패스 카드 디자인도 깔끔해서 기념품으로 소장해도 괜찮을 것 같아요.
주말에는 무조건 1존 요금이라니 주말에 멀리 다녀와야겠어요. 좋은 꿀팁 감사합니다!
혹시 신용카드 컨택리스 결제도 대중교통 이용할 때 가능한가요?
다음 달에 밴쿠버 가는데 진짜 유용한 정보네요! 데이패스 메모해 둡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