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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지난달 말에 일주일 동안 캐나다 로키(밴프, 재스퍼)를 렌트카로 여행하고 왔습니다. 9월 말이라 날씨가 많이 추울까 걱정했는데, 낮에는 선선하고 밤에는 꽤 쌀쌀하더라고요. 패딩은 필수입니다.\n\n레이크 루이스랑 모레인 레이크는 정말 찍는 곳마다 인생샷이었어요. 다만 모레인 레이크는 이제 개인 차량 진입이 금지되어서 셔틀버스를 미리 예약하셔야 합니다. 예약을 깜빡해서 못 갈 뻔했는데 전날 극적으로 취소표를 구해서 다녀왔네요.\n\n렌트카 운전은 길도 넓고 차들이 양보를 잘 해줘서 크게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만 야생동물이 갑자기 나타날 수 있으니 규정 속도는 꼭 준수하셔야 해요. 로키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궁금한 점 있으시면 댓글 남겨주세요!
혹시 숙소는 주로 어디로 잡으셨는지 알 수 있을까요? 위치 선정이 고민이네요.
밴프 시내 맛집도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맛있는 곳 공유 부탁드립니다.
야생동물 튀어나오는 건 정말 조심해야겠네요. 안전 운전 팁 감사합니다!
밤에 별이 정말 잘 보인다고 하던데 은하수 혹시 보셨나요? 너무 부럽습니다.
셔틀버스 예약 사이트는 공식 홈페이지에서 하신 건가요?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로키 운전할 때 초보운전자도 무리 없을까요? 길치라 걱정이 많네요.
저도 10월 초에 가는데 날씨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옷을 더 든든하게 챙겨야겠어요.
국제면허증 외에 영문운전면허증으로도 렌트가 가능한가요?
일주일 코스면 밴프랑 재스퍼 둘 다 여유롭게 둘러보기에 충분한 일정이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