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다를 보러 떠난 청두 여행! 가장 기대했던 판다 기지는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아침 일찍 서둘러서 오픈 시간에 맞춰 갔더니 활동적인 판다들을 많이 볼 수 있었어요. 늦게 가면 판다들이 잠만 자거나 실내로 들어가 버리니 무조건 오전 8시 전후로 입장하시는 걸 추천합니다.\n\n그리고 청두 하면 역시 사천 요리죠! 현지인들이 줄 서서 먹는 훠궈 집에 갔는데 마라 맛이 한국에서 먹던 것과는 차원이 달랐습니다. 입안이 얼얼하지만 계속 손이 가는 중독적인 맛이었어요. 매운 걸 잘 못 드시는 분들은 '웨이라(덜 매운 맛)'로 주문하세요.\n\n쇼핑가인 춘시루 근처에도 맛있는 길거리 음식이 정말 많으니 꼭 들러보세요. 탄탄면이랑 꿔바로우는 어딜 가든 기본 이상은 하는 것 같습니다.
아침 8시 입장 메모했습니다. 판다들 활발하게 움직이는 모습 꼭 보고 싶어요.
청두 훠궈 진짜 중독성 대박이죠. 한국 와서도 계속 생각나는 맛이에요.
사진만 봐도 입안이 얼얼해지는 느낌이에요. 탄탄면도 진짜 맛있겠네요.
저도 다음 달에 청두 가는데 일정 짤 때 정말 큰 도움이 될 것 같아요. 저장해 둡니다!
춘시루 길거리 음식도 놓칠 수 없겠네요. 맛집 정보 감사합니다!
꿔바로우랑 탄탄면은 진짜 실패 없는 조합이죠. 청두 여행 가고 싶어지네요.
현지 훠궈는 마라 향이 확실히 다르군요. 덜 매운 맛인 '웨이라' 기억해 두겠습니다!
판다 기지가 생각보다 엄청 넓다던데 많이 걸어야 하나요? 편한 신발 필수겠죠?
와, 청두 판다 기지 정말 가보고 싶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아침 일찍 가야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