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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경관 보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계림과 양삭 여행을 강력하게 추천합니다. '계림산수갑천하'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 뼈저리게 느끼고 왔네요. 산봉우리들이 그림처럼 펼쳐져 있어서 보는 내내 감탄만 나왔습니다.\n\n이강 유람선 타면서 강바람 맞으며 풍경 보는 것도 좋았고, 양삭에서 자전거 빌려서 시골길 달렸던 게 이번 여행 최고의 순간이었어요. 서가(서양인 거리)의 밤거리 활기찬 분위기도 매력적이었습니다.\n\n대도시의 화려함도 좋지만, 가끔은 이런 대자연 속에서 힐링하는 여행도 정말 좋은 것 같습니다. 부모님 효도 관광으로도 완전 제격이에요.
부모님 모시고 가기에 코스가 빡세지는 않은가요? 효도 여행 계획 중이라 궁금합니다.
와, 계림 진짜 가보고 싶었던 곳인데 후기 보니까 더 가고 싶어지네요!
양삭에서 자전거 타는 거 정말 낭만적이네요. 날씨는 어땠나요?
이강 유람선에서 보는 풍경이 진짜 예술이죠. 사진으로만 봐도 힐링되는 기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