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청두 기지에 있는 우리 푸바오를 실물로 영접하고 왔습니다! 아침 일찍 서둘러서 오픈 시간 맞춰서 들어갔는데도 이미 대기 줄이 엄청나더라고요. 그래도 푸공주 건강해 보이는 모습 보니까 눈물이 핑 돌았습니다.\n\n판다 기지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커서 셔틀버스를 타는 걸 무조건 추천합니다. 걸어 다니기에는 체력 소모가 너무 심해요. 그리고 오전 시간대에 판다들이 활동성이 좋고 대나무를 많이 먹기 때문에 무조건 오전 일찍 가시는 걸 추천해 드립니다. 오후 되니까 다들 잠만 자더라고요.\n\n청두 시내로 돌아와서는 사천요리를 먹었는데 마라 맛이 한국에서 먹던 거랑 차원이 다르게 얼얼했습니다. 매운 거 잘 드시는 분들도 처음엔 조금씩 시켜서 드셔보세요!
대기 줄이 아침부터 길다니 인기가 여전하네요. 셔틀버스는 필수 메모해둡니다!
청두 사천요리 진짜 맵죠! 마라 맛의 원조를 제대로 느끼고 오셨네요.
당일치기로 다녀오신 건가요? 체력적으로 힘들지 않으셨는지 궁금해요.
푸바오 건강하게 잘 지내고 있다니 정말 다행이네요! 저도 내년에 보러 갈 계획인데 꿀팁 감사합니다.
저도 푸바오 보러 청두 여행 준비 중인데 이 글 참고해서 코스 짜야겠어요.
오후에는 잠만 잔다니 무조건 아침 일찍 서둘러야겠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오전 일찍 가야 하는군요. 셔틀버스 팁도 정말 유용합니다!
푸공주 실물 영접이라니 너무 부러워요. 사진만 봐도 뭉클하네요.
푸바오가 여전히 사랑스럽고 건강하다니 마음이 놓입니다. 후기 감사해요.
진짜 사천 마라는 차원이 다르더라고요. 속은 괜찮으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