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두 여행의 하이라이트인 판다 기지에 다녀왔습니다. 가기 전에 블로그에서 무조건 아침 일찍 가라고 해서 새벽부터 서둘렀는데, 정말 백번 천번 잘한 선택이었어요. 판다들은 날씨가 더워지면 실내로 들어가 버리고, 밥 먹는 시간 외에는 하루 종일 잠만 잡니다. 보통 오전 8시에서 9시 사이에 밥을 먹기 때문에 이 시간에 맞춰 가야 대나무를 맛있게 뜯어 먹는 활기찬 판다들을 볼 수 있어요. 10시만 넘어가도 다들 누워서 뒹굴거리거나 잠만 자더라고요. 그리고 기지가 생각보다 엄청나게 넓어서 걸어 다니기 힘듭니다. 입장하자마자 내부 셔틀버스 표부터 구매해서 이동하시는 걸 추천합니다. 귀여운 푸바오 친구들도 보고 힐링 가득한 하루였습니다.
와, 역시 판다들은 아침형 동물이군요! 다음 달에 청두 가는데 무조건 새벽같이 일어나야겠어요.
꼬물거리는 판다들 사진만 봐도 힐링되네요. 저도 얼른 가보고 싶어요.
대나무 뜯어 먹는 모습 직접 보면 진짜 심쿵할 것 같아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아침에 대나무 먹방하는 거 직관하면 하루 종일 기분 좋을 것 같아요.
셔틀버스 팁 정말 감사합니다! 넓다고만 들었는데 바로 매표소로 달려가야겠네요.
저도 예전에 늦게 갔다가 잠만 자는 판다 뒷모습만 보고 왔어요. 무조건 일찍 가세요!
오전 8시 입장 목표로 동선 짜야겠네요. 아침 일찍 가면 사람도 그나마 적겠죠?
푸바오 친구들 보러 청두 여행 계획 중인데 이 글이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판다 기지 규모가 그렇게 큰가요? 편한 운동화 신고 셔틀버스 탑승 필수겠네요.
청두 필수 코스라던데 꿀팁 방출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스크랩해 둘게요!
10시 넘으면 다 잔다니 정말 꿀정보네요. 하마터면 늦잠 자고 갈 뻔했습니다.
혹시 입장권은 미리 예매하고 가셨나요? 현장 구매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셔틀버스 표는 입장하자마자 사야 하는군요. 꼼꼼한 후기 덕분에 헤매지 않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