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에 베이징 여행 다녀왔는데, 만리장성 팔달령 구간을 가이드 없이 대중교통으로 다녀왔습니다. 생각보다 어렵지 않아서 정보 공유해 드려요. 우선 877번 버스를 타고 이동했는데, 덕승문(데솅먼) 역에서 타면 직행으로 바로 갈 수 있어서 아주 편리했습니다. 아침 일찍 출발하시는 걸 강력히 추천해요. 9시만 넘어도 단체 관광객이 엄청나게 몰립니다. 케이블카나 슬라이딩카 타는 곳도 표지판이 잘 되어 있어서 헤매지 않았어요. 날씨가 맑아서 장성 위에서 바라보는 풍경이 정말 웅장하고 멋졌습니다. 베이징 가시는 분들은 만리장성 꼭 다녀오세요!
877번 버스 타는 곳 찾기 어렵진 않았나요? 호객 행위가 많다는 글을 봐서 걱정되네요.
만리장성 풍경은 언제 봐도 가슴이 웅장해지는 것 같아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팔달령 구간이 제일 유명하긴 하더라고요. 대중교통으로도 갈 만하다니 다행입니다.
덕승문에서 직행 버스가 있군요. 다음 베이징 여행 때 참고해서 다녀와야겠어요.
중국 여행 준비 중인데 덕승문 역 위치 미리 지도에 저장해 둬야겠어요.
날씨가 맑아서 정말 다행이셨네요! 장성은 날씨가 반은 먹고 들어가는 것 같아요.
버스 요금은 교통카드로 결제가 가능한가요? 아니면 현금만 받는지 궁금합니다.
역시 만리장성은 아침 일찍 서둘러서 가야 여유롭게 볼 수 있나 봐요.
아침 몇 시쯤 출발하셨는지 여쭤봐도 될까요? 대기 시간이 길까 봐 걱정되네요.
슬라이딩카 타는 재미도 쏠쏠할 것 같아요. 사진만 봐도 웅장함이 느껴집니다.
대중교통으로 가기 망설여졌는데 877번 버스 정보 정말 유용하네요! 감사합니다.
가이드 투어 신청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그냥 자유여행으로 도전해 봐야겠네요.
혼자 가기 두려웠는데 작성자님 글 보니까 용기가 생기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