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3박 4일 일정으로 상하이에 다녀왔습니다. 가장 기대했던 상하이 디즈니랜드는 역시나 규모가 어마어마하더군요. 평일에 방문했는데도 사람이 꽤 많았지만, 인기 어트랙션인 트론(TRON)과 캐리비안의 해적은 정말 인생 최고의 경험이었습니다. 트론의 속도감은 아직도 잊혀지지 않네요. 가장 중요한 꿀팁은 무조건 공식 앱을 미리 설치하고 가셔야 한다는 점입니다. 입장하자마자 앱에 티켓 등록하고 대기 시간을 실시간으로 확인하면서 동선을 짜야 시간을 아낄 수 있어요. 그리고 보조배터리는 필수 중의 필수입니다. 사진 찍고 앱 확인하다 보면 배터리가 정말 순식간에 닳더라고요. 음식은 외부 음식 반입이 금지되어 있어서 안에서 해결해야 하는데, 가격대가 좀 있는 편입니다. 그래도 미키 마우스 모양 피자나 디저트류는 사진 찍기 좋아서 한 번쯤 먹어볼 만해요. 상하이 여행 계획 중이시라면 디즈니랜드는 하루 풀코스로 꼭 일정에 넣으시길 추천합니다!
사진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지네요. 상세한 후기 감사합니다!
와, 트론 진짜 대박이죠! 저도 그거 타러 상하이 다시 가고 싶어요.
역시 디즈니랜드는 보조배터리가 필수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하루 종일 걸어 다니려면 체력 준비도 단단히 하고 가야겠어요.
미키 마우스 피자 맛은 어떤가요? 비주얼은 정말 귀엽더라고요.
다음 달에 상하이 가는데 앱 미리 깔아둬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평일인데도 사람이 많다니 주말엔 엄두도 안 나겠네요. 후기 잘 읽었습니다!
트론 대기 시간 보통 얼마나 되나요? 패스트패스 같은 것도 사야 할지 고민입니다.
중국 여행 준비 중인데 디즈니랜드 일정은 무조건 넣어야겠어요.
외부 음식 반입 금지면 물도 안 되나요? 텀블러는 가져가도 되는지 궁금합니다.
상하이 디즈니랜드가 전 세계 디즈니 중에서 성이 제일 크다던데 진짜인가요?
캐리비안의 해적 스케일이 그렇게 엄청나다면서요? 꼭 타보고 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