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지난주에 상하이 3박 4일 여행을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날씨도 좋았고 생각보다 여행 난이도가 높지 않아서 정말 만족스러웠어요. 제 일정 공유해 드리니 여행 준비하시는 분들 참고하세요. 첫날에는 예원과 와이탄 야경을 중심으로 돌았습니다. 예원의 전통적인 분위기와 와이탄의 이국적인 야경이 극명하게 대비되어서 상하이의 매력을 단번에 느낄 수 있었어요. 둘째 날은 하루 종일 디즈니랜드에 투자했는데, 평일인데도 사람이 꽤 많았지만 트론은 정말 인생 놀이기구였습니다. 셋째 날과 마지막 날에는 신천지 카페거리에서 여유를 즐기고 난징동루에서 쇼핑을 했습니다. 중국 음식을 걱정했는데, 하이디라오 훠궈와 동포로우는 한국인 입맛에도 딱 맞더라고요. 생각보다 영어 소통은 잘 안 되니 번역기 앱은 필수입니다!
번역기 앱은 혹시 어떤 거 사용하셨는지 추천해 주실 수 있나요?
디즈니랜드 갈 때 꿀팁 같은 게 있다면 조금만 더 공유해 주세요!
와이탄 야경 보러 갈 때 명당 자리가 따로 있을까요?
다음 달에 부모님 모시고 가는데 난이도가 높지 않다니 다행이네요.
중국 여행은 결제 시스템이 복잡하다고 하던데 알리페이 사용하셨나요?
상하이 여행 준비 중인데 코스가 정말 알차네요! 참고해서 다녀오겠습니다.
디즈니랜드 트론은 진짜 필수라고 하던데 대기 시간이 얼마나 걸리셨나요?
예원 야경이 그렇게 예쁘다던데 첫날 코스로 딱이네요.
저도 중국 음식 향 때문에 걱정했는데 훠궈랑 동포로우는 도전해 볼 만하겠어요!
신천지 카페거리 분위기 너무 좋아 보여요. 사진 찍기에도 좋을 것 같네요.
3박 4일 일정으로 상하이 핵심만 쏙쏙 잘 다녀오신 것 같아요.
저도 지난달에 상하이 다녀왔는데 트론 타고 진짜 소리 엄청 질렀어요!
난징동루 쇼핑 리스트 추천해 주실 만한 게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