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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에 머물면서 하루 시간을 내어 아부다비에 다녀왔습니다. 굳이 비싼 투어를 신청하지 않고 이븐 바투타(Ibn Battuta) 버스 터미널에서 출발하는 E101번 버스를 이용했어요. 버스 요금은 편도 25디르함 정도로 매우 저렴했고, 버스 내부도 정말 쾌적하고 에어컨이 빵빵했습니다. 약 1시간 30분 정도 달리니 아부다비 터미널에 도착하더라고요. 아부다비 내에서는 주로 택시를 타고 이동했습니다. 그 유명한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에 들어선 순간 정말 압도되는 기분이었습니다. 하얀 대리석 건물이 푸른 하늘과 대비되어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어요. 복장 규정이 매우 엄격하니 가기 전에 긴팔, 긴바지, 여성분들은 스카프 꼭 챙기시길 바랍니다.
버스 타고 가기도 정말 편하게 잘 되어 있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복장 규정 꼼꼼하게 알려주셔서 감사해요. 스카프 꼭 챙겨야겠네요.
그랜드 모스크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 웅장하던데 실물로 보면 대박이겠어요.
투어 예약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버스 타고 당일치기 도전해 봐야겠어요!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아부다비 터미널에서 모스크까지 택시비는 대략 어느 정도 나왔나요?
버스 타고 가기도 정말 편하게 잘 되어 있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그랜드 모스크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 웅장하던데 실물로 보면 대박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