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두바이에 머무는 동안 하루 시간을 내서 옆 도시인 아부다비에 다녀왔습니다. 클룩으로 한국인 가이드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는데 아주 만족스러웠어요.\n\n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정말 눈이 부실 정도로 아름다웠습니다. 복장 규정이 엄격해서 긴소매와 긴바지, 여성분들은 머리를 가릴 스카프가 필수니 미리 준비하시는 게 좋아요. 대여도 해주지만 본인 옷이 사진에 더 잘 나옵니다.\n\n그 외에 에미레이트 팰리스 호텔에서 금커피도 마시고 루브르 아부다비 미술관도 구경했는데 하루가 정말 꽉 찬 느낌이었습니다. 두바이 오시면 아부다비는 꼭 하루 시간 내서 다녀오시길 추천합니다.
그랜드 모스크 사진으로만 봐도 엄청나네요. 복장 신경 써서 가야겠어요!
금커피 맛이 너무 궁금하네요. 아부다비 투어는 필수 코스인 것 같아요.
루브르 아부다비 건축물도 정말 멋지다던데 하루 만에 다 볼 수 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