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의 현대적인 모습도 좋지만, 과거의 모습을 간직한 올드 두바이 지역도 정말 매력적이더라고요. 다녀오면서 알게 된 팁 몇 가지 적어봅니다. 첫 번째로 데이라 지역과 버 두바이를 연결하는 전통 목선인 '아브라'는 꼭 타보세요. 단돈 1디르함(약 350원)으로 강을 건널 수 있는데, 바람도 시원하고 현지 분위기를 제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잔돈을 미리 준비해 가시는 게 좋습니다. 두 번째로 골드 수크(금시장)와 스파이스 수크(향신료시장)에서는 흥정이 필수입니다. 처음 부르는 가격은 무조건 높게 부르기 때문에 최소 30%에서 많게는 50%까지 깎고 시작하셔야 합니다. 안 산다고 하고 가려고 하면 가격이 뚝뚝 떨어지는 마법을 보실 수 있습니다. 너무 정가에 사지 마시고 재미 삼아 흥정해 보세요!
아브라는 진짜 단돈 350원의 행복이죠! 탈 때 바람도 솔솔 불고 로컬 감성 제대로 느꼈어요.
수크 시장 흥정할 때 진짜 튕기는 척 가야 가격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꿀팁 공감합니다!
안 산다고 하면 뒤에서 계속 깎아주는 마법을 경험했었죠. 흥정하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에요.
아브라 탈 때 잔돈 없어서 당황할 뻔했는데 꿀팁 감사합니다. 미리 동전 꼭 챙겨가야겠네요.
네, 주말 기준으로도 오전이면 괜찮았습니다.
올드 두바이는 화려한 신도심과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서 꼭 가봐야 하는 코스인 것 같아요.
아브라는 진짜 단돈 350원의 행복이죠! 탈 때 바람도 솔솔 불고 로컬 감성 제대로 느꼈어요.
수크 시장 흥정할 때 진짜 튕기는 척 가야 가격이 뚝뚝 떨어지더라고요. 꿀팁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