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이번 두바이 여행에서 가장 기대했던 두 전망대를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두 곳의 매력이 완전히 다릅니다.\n부르즈 할리파는 세계 최고층 빌딩이라는 상징성이 크고 위에서 내려다보는 도시의 스카이라인이 압도적입니다. 반면 더 뷰 앳 더 팜은 인공섬 팜 주메이라의 독특한 야자수 모양을 한눈에 담을 수 있어서 사진 찍기에 훨씬 예뻤어요.\n시간적 여유가 없다면 낮에는 더 뷰 앳 더 팜을 가고, 밤에는 부르즈 할리파에서 야경을 보시는 코스를 추천해 드립니다.
두 곳 다 가보고 싶었는데 동선 짤 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낮과 밤으로 나누어 가라는 꿀팁 대로 일정 짜봐야겠어요.
팜 주메이라 모양을 한눈에 보려면 역시 더 뷰 앳 더 팜이 최고겠네요.
부르즈 할리파 야경은 미리 예약하고 가는 게 좋겠죠?
댓글 감사합니다. 기억나는 것 더 추가해둘게요.
두 전망대의 매력을 명확하게 비교해 주셔서 선택하기 편해졌어요.
두 곳 다 가보고 싶었는데 동선 짤 때 정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