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중...
두바이 여행 끝나고 지인들 선물 고민 많으시죠? 제가 사 온 것 중 반응이 좋았던 리스트 공유합니다.\n첫 번째는 역시 '바틸(Bateel)' 대추야자입니다. 고급스러운 포장 덕분에 어르신들 선물용으로 최고예요. 가성비 좋은 브랜드를 찾으신다면 카르푸 마트에서 파는 '초코 데이츠'도 훌륭합니다.\n두 번째는 승무원 비누로 유명한 '알치미아 무당벌레 비누'입니다. 향이 정말 진하고 오래가서 방향제 대용으로도 좋습니다. 마지막으로 히말라야 수분크림은 약국이나 마트에서 저렴하게 대량 구매하기 좋습니다.
바틸 대추야자 진짜 고급스럽고 맛있어요! 선물용으로 샀다가 제가 다 먹을 뻔했네요.
초코 데이츠 가성비 정말 최고죠! 회사 동료들 돌리기에 이만한 게 없더라고요.
무당벌레 비누 향이 그렇게 좋다던데 캐리어에 넣어오면 온통 향기 가득하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