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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여행 중에 하루 시간을 내서 이웃 나라인 아부다비에 다녀왔습니다. 두바이에서 차로 약 1시간 반 정도 걸리는데, 저는 편하게 일일 투어를 신청해서 다녀왔어요.\n\n가장 기대했던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정말 말로 표현할 수 없을 만큼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 하얀 대리석과 금빛 장식들이 푸른 하늘과 대비되어 눈이 부실 정도였어요. 밤에 조명이 켜진 모습도 장관이라고 하니 다음에는 밤에 가보고 싶네요.\n\n다만 모스크 입장 시 복장 규정이 매우 엄격합니다. 여성분들은 머리카락을 가릴 스카프와 긴소매, 긴바지(또는 긴치마)가 필수이고 남성분들도 반바지나 민소매는 입장이 불가하니 복장을 미리 신경 써서 준비해 가세요.
아부다비 투어 예약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이 글 보니까 바로 예약해야겠네요.
복장 규정이 엄격하다고 해서 걱정했는데 미리 준비해 가야겠네요. 좋은 팁 감사합니다.
야경이 진짜 대박이라던데 다음에는 꼭 밤에 가보시길 추천해 드려요!
와, 사진으로만 봐도 정말 웅장하네요! 두바이 갈 때 아부다비도 꼭 들러야겠어요.
저도 저번에 투어로 다녀왔는데 대리석 바닥이 정말 번쩍번쩍하더라고요.
그랜드 모스크 진짜 인생 샷 명소죠! 복장 규정 정보 감사합니다.
두바이에서 1시간 반이면 당일치기로 다녀오기 딱 좋은 거리네요.
하얀 대리석이랑 파란 하늘 조화가 진짜 예술이네요! 사진 너무 멋져요.
남성분들도 반바지 안 되는군요. 남편이랑 같이 갈 때 조심해야겠어요.
그랜드 모스크는 낮에 가도 예쁘고 해 질 녘에 가도 정말 아름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