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여행 중에 하루를 투자해서 아부다비 당일치기 투어를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진짜 대만족이었어요! 특히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는 사진으로 보던 것보다 오만 배는 더 웅장하고 아름다웠습니다.\n\n하얀 대리석 건물이 푸른 하늘이랑 대비돼서 막 찍어도 인생샷이 나오더라고요. 다만 복장 규정이 정말 엄격해서 여성분들은 머리카락과 몸을 다 가리는 아바야나 긴 옷을 꼭 준비하셔야 해요. 현장에서 대여가 안 될 수도 있으니 미리 챙기시는 걸 추천합니다.\n\n그다음으로는 팰리스 호텔이랑 루브르 아부다비 박물관도 들렀는데, 하루가 정말 꽉 찬 느낌이었어요. 두바이 가시는 분들은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아부다비 꼭 넣으세요!
그랜드 모스크 야경도 진짜 예쁘다던데 낮에 가도 충분히 감동적이군요.
아바야 현장 대여가 요즘은 안 되는 곳이 많다고 하던데 미리 챙겨가길 잘하셨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저도 다음 달에 두바이 가는데 아부다비는 꼭 넣어야겠네요! 그랜드 모스크 사진만 봐도 벌써 설렙니다.
저도 팰리스 호텔에서 먹었던 금커피가 아직도 생각나네요. 아부다비는 정말 화려함의 극치인 것 같아요.
복장 규정 팁 감사드려요! 안 그래도 옷을 어떻게 입어야 하나 고민이었는데 미리 준비해야겠네요.
루브르 아부다비도 가보셨군요. 박물관 내부도 좋지만 외관 건축물이 정말 멋지더라고요.
당일치기 투어로 다녀오기에 체력적으로 힘들진 않으셨나요? 일정 참고하고 싶어요.
그랜드 모스크는 정말 인생 여행지 중 하나예요. 하얀 대리석이랑 파란 하늘 조화가 진짜 예술이죠.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이동은 렌트카로 하셨나요, 아니면 일일 투어 상품 이용하셨나요?
당일치기로 세 군데나 도셨다니 정말 알차게 보내셨네요. 후기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