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여행 중에 하루 일정을 빼서 이웃 나라인 아부다비에 다녀왔습니다. 저희는 렌터카를 빌려서 이동했는데 도로가 잘 되어 있어서 운전하기 편했어요. 아부다비의 하이라이트는 단연 셰이크 자이드 그랜드 모스크였습니다. 하얀 대리석 건물이 푸른 하늘과 대비되어 정말 눈이 부시게 아름다웠습니다. 저녁에는 불빛이 들어와서 또 다른 느낌을 주더라고요. 가실 때 복장 규정이 매우 엄격하니 여성분들은 머리를 가릴 스카프와 긴소매, 긴바지(또는 긴치마)를 꼭 챙기세요. 그 외에 대통령궁(카스르 알 와탄)과 루브르 아부다비 미술관도 들렀는데, 하루가 모자랄 정도로 볼거리가 가득했습니다. 두바이 일정에 여유가 있다면 아부다비는 꼭 일정에 넣으시길 추천합니다!
아부다비 렌트해서 가셨군요. 운전하기 어렵지 않았다니 다행이에요, 저도 렌트 고민 중이었거든요.
복장 규정 정보 감사합니다! 안 그래도 스카프를 따로 사야 하나 고민하고 있었어요.
루브르 아부다비 건물 자체가 예술이라던데 사진 많이 찍으셨나요? 당일치기로 알차게 보내셨네요.
아부다비 도로 상태가 좋다니 초행길이어도 안심하고 운전할 수 있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
카스르 알 와탄 대통령궁도 정말 웅장하죠. 저는 개인적으로 모스크만큼 좋았던 곳이에요.
혹시 루브르 박물관이랑 대통령궁 입장권은 미리 예매하고 가셨나요? 현장 발권도 가능한지 궁금합니다.
당일치기로 세 군데나 다녀오시다니 일정을 정말 알차게 짜셨네요! 체력 대단하십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두바이 여행 일정 짜는데 큰 도움이 되었어요.
그랜드 모스크 사진으로만 봐도 압도적인데 실제로 보면 정말 감동이겠어요. 꼭 가볼게요!
그랜드 모스크 야경이 진짜 예쁘다던데 저녁까지 계셨나 봐요! 저도 다음 달에 가는데 꼭 늦게까지 있어 봐야겠어요.
두바이에서 아부다비까지 편도 운전 시간은 얼마나 걸리셨나요? 당일치기 운전 피로도가 궁금해요.
하얀 대리석이랑 파란 하늘 조화가 진짜 예술이네요. 후기 보니까 당장 떠나고 싶어집니다.
아부다비 당일치기 투어로 갈까 렌트할까 고민 중이었는데, 렌터카 후기 보니까 렌트 쪽으로 마음이 기우네요.
그랜드 모스크는 낮에 가도 멋지고 밤에 가도 멋진 것 같아요. 복장 규정은 진짜 철저하더라고요.
저도 이번에 아부다비 가는데 여성 복장 가이드 글 보고 안심이 되네요. 스카프 예쁜 걸로 챙겨가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