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여행의 필수 코스인 부르즈 할리파 전망대! 가기 전에 낮에 갈지, 노을 질 때 갈지, 아니면 완전히 어두워진 야경을 볼지 고민하시는 분들 많으시죠? 저도 엄청 고민하다가 결국 일몰 30분 전 타임으로 예약해서 다녀왔습니다.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일몰 직전 타임(보통 오후 5시~5시 반 사이)을 무조건 추천해 드립니다. 이 시간대에 올라가면 밝은 두바이의 전경부터 시작해서 붉게 물드는 노을, 그리고 완전히 어둠이 내린 뒤 반짝이는 야경까지 세 가지 모습을 모두 볼 수 있거든요. 다만 이 시간대가 가장 인기가 많아서 대기 줄이 엄청나게 깁니다. 예약 시간보다 최소 30분~1시간 일찍 도착하셔야 일몰 시간에 맞춰 입장하실 수 있어요. 아래에서 보는 분수 쇼를 위에서 내려다보는 것도 색다른 경험이었습니다.
대기 시간이 길다는 팁 정말 유용하네요. 예약 시간 딱 맞춰 갔으면 큰일 날 뻔했어요.
분수 쇼 타임 테이블 맞춰서 올라가면 위에서 보는 재미가 쏠쏠하겠어요.
역시 일몰 30분 전이 국룰이군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예약할 때 시간대 선택하기가 제일 어려웠는데 고민이 싹 해결되었네요. 고맙습니다!
일몰 전후로 하늘 색깔 변하는 게 진짜 예술일 것 같아요. 사진 많이 찍어오겠습니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분수 쇼는 어떤 느낌일지 정말 기대됩니다.
저도 지난달에 추천해주신 시간대로 다녀왔는데 3가지 매력을 다 볼 수 있어서 돈이 아깝지 않았어요.
와, 안 그래도 시간대 고민 엄청 하고 있었는데 이 글 보고 바로 일몰 전으로 예약했습니다!
대기 줄이 그렇게 길다니 미리 가서 기다려야겠네요. 꿀팁 감사합니다!